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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연구 스펙은 경력인가? 과장,배경인가?-책'스펙이라는 거짓말' 2013/04/04 17:14 by 러버

스펙은 영어단어 Specification의 준말이다. 해당 단어는 2004년부터 국립 국어원 신조어로 등록되어 있다. 구직자들 사이에서 학력과 학점, 토익 점수 외 영어 자격증, 그외 관련 자격증들을 총칭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구직자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요소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 스펙들을 바탕으로 구직자를 평가한다. 이 스펙은 대한민국 대학생들 사이에 하나의 부담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스펙이란 단어의 정확한 국어사전의 듯을 찾아보면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학점․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

언제부터인가 취업 준비생들은 출신 학교와 학점, 토익 점수와 자격증 소지 여부, 그리고 해외 연수나 인턴 경험 유무 등을 종합해 ‘스펙’이란 두 글자로 줄여 부르고 있다. 대학 시절 동안 자신이확보할 수 있는 외적 조건의 총체가 스펙인 셈이다.

 

이 스펙에 관련된 희한한 사건이 있다.

 

이 스펙과 관련해서 고려대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이었던 김예슬이 대학을 그만두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녀는 대자보를 통해 '국가 · 대학은 자본과 대기업의 ‘인간 제품’을 조달하는 하청업체"라면서 스펙 위주의 대한민국 사회를 직·간접적으로 비판하였다. 자신은 스펙사회 속에서 인간의 길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대학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이름만 남은 '자격증 장사 브로커'가 된 대학, 그것이 이 시대 대학의 진실이다."


김예슬 씨가 대학을 거부한다고 선언한 배경을 설명한 말이다.  사실, 김씨가 말하기 이전에도 많은 대학생들이나 양심적인 교수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  진실'을 누가 알리고 누가 먼저 나서 실천을 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는 모두들 지금까지 실천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었는지도 모른다. 

 

스펙은 어디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가? 바로 회사의 채용과 인사배치 에 가장 많이 쓰이며 혹은 결혼,중매 에도 무척이나 많이 쓰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회사는 정말 스펙많은 사람만 필요 한 것일까? 아니면 능력을 발휘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할까?

 

우선 답은 후자다. 그렇다면 스펙많은 사람들이 능률과 성과도 높은 편일까?

 

책은 회사를 창조해가는 인재들의 공통점을 설명 해주고 있다.

 

스펙 이라는 중점적으로 학벌 이라면 그렇다면 학벌이 낮은 사람들은 회사에 채용 되기도 힘들며, 살아 남기도 힘들까?

 

책은 스펙 낮은 사람들의 성공담과 교훈을 말해 주고 있다.

 

사실 스펙의 높고 낮음 이란 상당히 애매모호 한 것이다. 그 기준도 특별히 없을 뿐더러 그저 좋은 대학 나왔다고 해서 자신과 관련없는 흥미없는 학문을 잔뜩 배워 왔다면, 그것은

진정한 스펙 이라고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이 스펙이 있는 사람인지 없는사람인지 를 아는 사람은 세상에 얼마나 될까? 스펙이 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면 본인의 자유 이지만 그것은 어쩌면 자만 일지도 모르며 당신을 나태

하게 추락하게 할 지도 모르는 일이다.

 

자신이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스펙에만 매달려야하는지 햇갈리고 어떤 식으로 회사에서 일을 해나가고 취직을 위하여 면접을 볼때 어떠한 자신감을 들어내야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보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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