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0/06/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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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넘버원'은 영상과 비주얼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한 포스터는 드라마의 메인 주제인 전쟁 사랑 우정을 잘 담아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첫 번째 포스터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의 애절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었고 오랫동안 서로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었던 장우(소지섭 분), 수연(김하늘 분)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 모습을 지켜보는 태호(윤계상 분)의 안타까운 감정이 그대로 전해진다.
포스터의 하단에는 서로에게 의지한 채 걸어가고 있는 군인의 뒷모습이 보인다. 전쟁을 함께 겪어나가면서 형제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군인들간의 뜨거운 전우애와 강한 휴머니즘을 전해준다.
또 다른 포스터는 드라마의 다섯 주인공이 함께 한 것으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30억 규모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월 16일 공개된 '로드 넘버원' 메인포스터는 총 2종류로 첫번째 포스터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의 애절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었고 오랫동안 서로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었던 장우(소지섭 분), 수연(김하늘 분)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 모습을 지켜보는 태호(윤계상 분)의 안타까운 감정이 드러나있다.
드라마의 다섯 주인공이 함께한 두 번째 포스터는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전쟁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꿋꿋이 살아나갔던 강인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으며, 소지섭은 전쟁의 한복판에 선 거친 남자 장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또 최민수는 군인 중의 군인으로 분해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두 가지 종류의 메인포스터 중 첫 번째 포스터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의 애절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었고 오랫동안 서로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었던 장우(소지섭 분), 수연(김하늘 분)의 운명적인 사랑과 이 모습을 지켜보는 태호(윤계상 분)의 안타까운 감정을 그린 것.
포스터의 아래 부분에는 서로에게 의지한 채 걸어가고 있는 군인의 뒷모습이 보인다. 이 모습은 전쟁을 함께 겪어나가면서 형제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되는 군인들간의 뜨거운 전우애와 강한 휴머니즘을 전해주고 있다.
드라마의 다섯 주인공이 함께한 두 번째 포스터는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잔인한 전쟁에 휩쓸렸지만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꿋꿋이 살아나갔던 강인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했고 소지섭은 전쟁의 한복판에 선 거친 남자 장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늠름한 모습이다.
또 윤계상은 육사 출신의 엘리트 장교 태호의 반듯하고 강직한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준다. 
최민수는 군인 중의 군인으로 분해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으며, 손창민은 상처와 분노로 가득 찬 서늘한 눈빛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민수는 <로드 넘버원> 촬영이 없는 날에도 촬영장을 찾아 스탭과 배우들을 격려하거나, 감독과 드라마에 대해 끊임없는 토론을 하며 <로드 넘버 원>에 애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번뜩이는 눈빛 연기로 모든 스탭들도 "왜 최민수 인지 알 것 같다"는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최민수는 드라마 속 윤삼수 캐릭터와 같이 진짜 아버지와 같은 느낌으로 현장에서도 2중대 배우들과 스탭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고. 소지섭도 "최민수는 연기할 때 상대배우에게 에너지와 기운을 주는 배우다. 그냥 받아서 연기를 하면 된다."고 밝힌 것처럼, 후배 배우들도 최민수의 온 몸을 던지는 폭발적인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포화속으로'가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하지만 영화 '포화속으로'는 사실적인 묘사와 흥미진진한 연출등의 효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중요한것은 그에 비해 이야기성을
잘 살리지 못하였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월드컵 승리기원 유료 시사회 개최로 현재 모든 상영작들을 제치고 좌석 점유율 1위, 예매율 1위로 주목받고 있는 '포화속으로'가 세계를 향한 또 한번의 성공적인 발걸음을 뗀 것.
오는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하와이 국제영화제’에서 '포화속으로'는 폐막작으로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폐막작으로 공식 초청된 '포화속으로'는 10월 22일 공식 상영회에 주연 배우 4인방과 이재한 감독이 참석해 화려한 레드카펫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가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이날 개봉하는 '포화속으로'는 오전 10시 15분 기준 예매점유율 36.5%를 기록했다.
이는 19%에 그친 '방자전'의 2배에 달하는 수치로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이 예상된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방자전'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 데다 '포화속으로'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1위 수성이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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